한국 증시에서 고배당주로 꼽히는 종목은 주로 금융지주, 통신, 정유 업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KB·신한·하나·우리 금융지주는 안정적인 이익을 바탕으로 분기·반기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을 확대해 왔습니다. SK텔레콤과 KT 같은 통신주는 현금흐름이 꾸준해 전통적인 배당주로 분류됩니다. KT&G는 담배·홍삼 사업의 안정적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해 왔습니다. 배당주는 배당수익률뿐 아니라 배당의 지속 가능성과 배당성향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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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KB금융105560 | 150,600원 | +0.60% | 56.2조원 | 190.7만 | - | 보기 |
| 2 | 신한지주055550 | 93,600원 | +0.86% | 44.4조원 | 254.7만 | - | 보기 |
| 3 | 하나금융지주086790 · Hana Financial | 0원 | 0.00% | - | - | - | 보기 |
| 4 | 우리금융지주316140 · Woori Financial | 0원 | 0.00% | - | - | - | 보기 |
| 5 | SK텔레콤017670 · SK Telecom | 0원 | 0.00% | - | - | - | 보기 |
| 6 | KT030200 · KT Corp | 0원 | 0.00% | - | - | - | 보기 |
| 7 | KT&G033780 | 0원 | 0.00% | - | - | - | 보기 |
데이터 캐시 기준 2026-05-30 04:14 · 출처: Naver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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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KIS Open API · KIND · StockAnatomy daily cache
데이터 기준: 2026-05-30 13: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