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분을 위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공부하면 되는지 7단계로 정리했습니다. 각 단계의 링크를 따라가며 용어사전·계산기·캘린더를 함께 활용하면 개념을 데이터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교육용 안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사려면 먼저 증권사 계좌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비대면(모바일 앱)으로 10분 안에 개설할 수 있고, 국내 주식과 해외(미국) 주식 거래를 모두 신청해 두면 편리합니다. 수수료, 환전 우대, 거래 화면의 편의성을 비교해 고르세요.
시작 단계에서는 코스피·코스닥·나스닥 같은 시장 구분과, 시가총액·거래량 같은 기본 개념부터 잡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그때그때 용어사전에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학습 속도가 빨라집니다.
종목을 고를 때는 가격만 보지 말고 이익·자산 대비 비싼지 가늠하는 지표를 함께 봅니다. PER(이익 대비), PBR(순자산 대비), ROE(자본 효율), EPS(주당 이익)가 출발점이며, 같은 업종 종목과 비교하고 여러 해 추세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종목에 모든 자금을 넣지 않고 업종·지역·자산으로 나누는 것이 분산투자입니다. 변동성을 견디는 핵심은 잃어도 되는 범위 안에서, 미리 정한 원칙대로 매매하는 것입니다. ETF는 한 번에 여러 종목에 분산할 수 있어 입문자에게 유용합니다.
배당은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입니다. 배당수익률만 보지 말고 이익으로 감당 가능한지(배당성향), 배당락일 같은 일정도 함께 확인하세요. 배당 일정은 캘린더에서 미리 챙길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에는 세금이 따릅니다. 국내 배당은 15.4% 원천징수, 미국주식 양도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후 22%가 기본입니다. 실제 세액은 계좌 유형과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계산기로 대략을 가늠하고 정확한 신고는 홈택스·세무 전문가를 확인하세요.
입문 단계를 지나면 시장 흐름과 일정(실적·공모주·경제지표)을 꾸준히 살피는 습관이 실력을 키웁니다. 관심 종목을 정해 두고, 한국·미국 시장 동향과 인기 종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