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주가수익비율)은 시장이 이 기업의 이익 1원을 몇 배의 가격으로 사는지를 나타냅니다. 수치가 낮다고 무조건 저평가인 것은 아니며, 업종·성장 단계·금리 환경에 따라 적정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PBR·ROE는 자본 대비 수익성을 측정하며, 두 지표를 함께 보면 기업이 자기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나란히 비교할 때는 같은 업종·회계 기준(IFRS vs US GAAP)의 종목끼리 맞춰야 의미 있는 차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 종목은 KIS Open API·DART, 미국 종목은 Finnhub에서 최신 캐시 또는 라이브 데이터를 가져오며, 시점 차이로 일부 수치가 누락되거나 직전 분기 기준일 수 있습니다.
이 비교 도구는 재무지표 구조를 교육 목적으로 병렬 제시하는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신호나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한국·미국 종목 코드를 입력하면 PER·PBR·ROE·배당률·재무 데이터를 KIS·Finnhub·DART에서 자동으로 가져와 비교합니다. 최대 5개 종목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5개 종목까지 가능
최대 3개 종목의 핵심 재무지표를 나란히 표시하고, 주요 지표는 레이더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비교 항목: 시가총액, PER, PBR, ROE, 배당수익률,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부채비율 등. 동종 업계 종목을 나란히 놓고 상대적 강점을 판단하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서로 다른 업종 간 비교는 의미가 제한적입니다. 반도체(PER 18~25배) vs 은행(PER 4~7배)을 단순히 PER 높고 낮음으로 판단하면 잘못된 결론에 이릅니다. 가능한 한 동일 업종 내 3종목으로 비교하고,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추세도 함께 확인하세요.